눈물의여왕10회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눈물의 여왕 10화 리뷰 - 시한부 판정 발표한 해인 마침내 은성은 해인을 찾아내고. 그 누구보다도 현우가 다치지 않길 바라는 해인. 하지만 현우는 오직 해인을 위해 그런 해인의 바람을 들어줄 수 없는데... 다혜를 그리워하던 수철은 작은 실마리를 발견하고. 현우는 모든 걸 원래대로 되돌려놓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섭니다. 눈물의 여왕 10화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눈물의 여왕 9화에서는 해인은 거처를 윤은성에게 들키고, 현우는 조폭들에게 당할 위기에 처하면서 끝이 났었는데요. 눈물의 여왕 10회에서는 과거 복싱으로 챔피언까지 했었던 백현우가 3:1로 사기범을 가볍게 이긴 뒤 그에게 경고하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그 시각, 해인을 찾아온 은성은 해인이 아픈 걸 듣고 해인의 법적 보호자가 되어 너를 살릴 거라며 물불 가리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3단 봉 이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