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여왕8회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눈물의 여왕 8화 리뷰 - 쫄딱망한 퀸즈가 용두리로. 송중기 깜짝 등판. 눈물의 여왕 8회에서는 망한 퀸즈가를 현우가 구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동안 정신못차리고 답답하게 굴던 퀸즈가가 드디어 자신들의 회사에서 모두 쫓겨나는 대참사를 맞고 맙니다. 오갈 곳 없는 이들은 용두리로 들어가면서 눈물의 여왕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독일을 가기 전 기억에 혼란이 온 해인은 급기야 현우에게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더 이상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던 현우는 지금은 독일을 다녀온 다음이며, 자신이 이혼이야기를 꺼내 서로 사이가 안 좋다는 걸 해인에게 털어놓습니다. 기억이 돌아온 해인은 결국 이혼을 선언하고... 빈털털이로 나가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변호사를 대동하고 미팅을 갖는 해인. 상대변호사가 마피아 두목이라는 빈센조라서 양기는 잔뜩 겁을 집어먹습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