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19기옥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는 솔로 19기 모솔특집 - 142회 분탕질 막말 시전 영식 예고편에서 나왔었던 '내가 가해자가 됐어야 했는데'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데크콘의 말대로 단어 선택의 실수라고 볼 수 있는 문제였지만, 이후 이어진 발언들이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어제 상철을 선택했던 것이 미안했던 옥순이 아침부터 사과를 하러 오자 '앞으로 분탕질을 치겠다', '너도 고독정식을 먹으면 좋겠다'라며 막말을 했습니다... 영식은 아주 진지했으며 심지어 그 발언들이 진심으로 느껴지는데... 나는 솔로 모솔특집 19기 142화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나는 솔로 모솔특집 19기 솔로나라 가해자... 분탕질... 막말 시전하는 영식 '내가 가해자가 됐었어야 했는데' 어제 상철을 선택한 것이 내심 마음에 걸렸던 옥순은 아침부터 사과를 하기 위해 영식을 찾았습니다. 여러 사람을 만나보는 것이 당연.. 이전 1 다음